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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모란 로타리클럽, 설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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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01-22

▲ 성남모란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설명절을 맞이해 은행골 우리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떡과 과일 등을 후원했다.

 

[분당신문] 국제로타리 3600지구 성남모란 로타리클럽(회장 이문섭)은 1월 22일 설명절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은행골 우리집(대표 김광수, 중원구 소재)에 떡국 떡, 과일 등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설날을 맞이해 마련된 이번 물품기부는 성남모란 로타리클럽 이문섭 회장, 박덕현 봉사프로젝트위원장, 강성민 홍보위원장, 김현이 회원 등이 참석했다. 

 

성남모란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2017년 후원결연을 시작으로 은행골 우리집에 매년 지속적인 관심과 정성어린 물품 등을 후원하고 있다. 

 

이문섭 회장은 "앞으로도 소소하지만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계속 벌이겠다"고 전했다. 

 

성남모란 로타리클럽은 작년 9월 추석명절을 맞아 은행골 우리집을 방문해 컴퓨터 및 생필품, 과일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한 바 있다. 

 

한편, 은행골 우리집은 1993년 가정해체, 노숙자 자녀 등 보호로 은행골쉼터에서 시작해 1998년 보건복지부 노숙자 자녀 쉼터로 인가 받았으며, 1999년 1월 은행골우리집으로 개칭하고 수정구 수진동에 분가해 총 2가구를 운영하고 있다. 가정 해체, 가정 내 억압과 학대, 빈곤 등으로 사회적 보살핌이 필요한 위기 아동과 청소년들을 그룹홈이라는 가정적 보호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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