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코이카, 수정구 소외계층에 전자페품 전달

가 -가 +

김생수 기자
기사입력 2015-01-03

   
▲ 코이카 행복나눔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에 전자제품을 구입, 수정구청에 전달했다.
[분당신문]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상원조기관인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임·직원들이 창립한 사단법인 ‘코이카 행복나눔’은 구랍 30일 양정중학교 학생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정구 소외계층에 전자제품을 전달하는 기념식을 열였다.

이날 열린 코이카 행복나눔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등 총 11곳에 꼭 필요한 냉장고, 세탁기, 컴퓨터와 온수전기장판 등 전자제품을 구입해 선물했다.

특히, 이번에 전달한 기부물품은 ‘삼성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삼성 투모로우 솔루션)’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받은 ‘목동 잔반 프로젝트팀(서울양정중학교 학생 8명)’이 코이카 행복나눔에 기부한 상금 500만원으로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이 날 전달식에서 코이카 행복나눔 장현식 이사장은 “공모전 수상팀과 수정구청 관계자들의 도움으로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분당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