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남도시개발공사 해외시찰 '논란'

호주, 뉴질랜드 9박 10일 외유…시장은 대권행보로 행정공백

가 -가 +

장동천 화백
기사입력 2017-02-13

   
▲ 성남도시개발공사 임직원이 수천만원의 혈세로 관광성 외유를 다녀왔다는 의혹을 사고있다.(만평: 장동천 화백)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오마이갓 17/02/14 [14:28]
촌철살인이네요. 아우성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분당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