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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명령자, 올해도 농촌일손돕기 참여…성남준법지원센터, 농협 광주시지부 업무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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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자
기사입력 2020-02-22

▲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 정성수 소장과 농협 광주시지부 김정환 농정국장.   

[분당신문] 법무부 성남준법지원센터(소장 정성수)는 지난해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의 요청에 따라 사회봉사 명령자 약 900명을 고령, 영세농가 등에 지원하여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고, 올해도 ‘농촌일손돕기’에 사회봉사 인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준법지원센터는 2월 19일 농협 광주시지부를 방문, 사회봉사대상자 농촌봉사활동 관련 업무협의회를 개최,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의 원활한 공조 집행을 위한 상호간 의견 교환, 농촌봉사 조기집행 및 효과적인 운영방안, 주거환경개선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농협 광주시지부 김정환 농정지원국장은 “성남준법지원센터의 사회봉사 농촌인력 지원 사업이 일손 부족한 농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농촌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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