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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성남시한의사회, 한방 난임 지원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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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02-28

▲ 성남시한의사회 김제명 회장과 중원구보건소 박인자 소장이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펼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분당신문] 성남시와 성남시한의사회가 손잡고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펼치기조 하고, 지난 2월 27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중원구보건소는 3월 중순부터 선착순 15명의 신청을 받아 난임 여성 한 명당 최대 180만원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한다. 성남시가 146만원, 한방 병·의원이 34만원씩을 분담해 침구 치료와 한약 복용 비용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성남시 지정 8곳 한방 병·의원에서 3개월간 난임 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침, 부황, 뜸, 적외선 등 침구 치료와 한약 처방은 난임 여성의 몸 상태를 자연임신에 가장 적합한 상태로 개선을 돕는다.

 

지원 대상자는 만 44세 이하의 성남시 1년 이상 거주자로 난임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신청서를 상대원동 중원구보건소 2층 임산부실에 직접 내야 한다. 

 

시는 2월 27일 오전 11시 30분 중원구보건소장실에서 박인자 중원구보건소장과 김제명 성남시한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런 내용의 ‘한방 난임 지원 업무 협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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