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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클럽 금곡점, 취약계층 위해 도시락 50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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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기자
기사입력 2020-04-05

▲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에 돈까스정식 도시락 50개를 후원했다.  

[분당신문] 취약계층인 장애인, 실직자, 소년소녀가장, 독거어르신을 위해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소재 돈까스클럽 분당금곡점(대표 우창옥 )에서는 3월 30일 금곡동행정복지센터에 돈까스정식 도시락 50개를 후원했다.

 

돈까스클럽 금곡지점 우창옥 대표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영업장에 손님이 거의 없어 자영업자로 운영하기 힘들지만,  약소하지만 취약계층과 마음을 함께 하고 싶은 생각에 직원들과 힘을 모으게 됐다”고 전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금곡동 홍철기 동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힘들지만 초등학생의 마스크 기부, 교회와 후원자의 현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어 우리 사회가 아직은 따뜻한 온정이 넘쳐 어려움을 함께 극복 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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