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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후보, 주말 표심잡기 게릴라식 유세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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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04-06

▲ 무소속 이나영 후보가 유세를 펼치고 있다. 

[분당신문]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처음 맞는 주말인 4일, 대부분의 후보들은 유권자들과 대면을 통해 '민심 내편 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무소속 이나영(성남 분당을) 후보는 분당 중앙공원과 이마트 등지에서 게릴라식 유세전을 펼치며 주민들의 표심을 모았다.

 

이 후보는 연설에서 “국민을 오직 정당 간의 당리당략을 위한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는 것은 진정한 정치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오직 국민이 최우선인 국회, 민생문제가 최우선인 국회를 만들기 위해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중앙공원 유세 연설 이후에도 ‘찹쌀떡 유세'(아파트, 주택가 및 지역상권 구석구석을 찹쌀떡 장수처럼 돌아다니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 ‘나들이 유세’ (봄 날씨를 맞아 외출하는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한 유세), ‘코로나 예방 유세’ (악수 대신 손하트, 어깨치기, 주먹악수로 대체하는 유세) 등으로 지역 유권자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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