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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결과에 기대한다… ‘제발 텔레비전에서 사라져다오’

백왕순(통일의병)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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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04-13

▲ 백왕순(통일의병) 대표    

[분당신문] 4.15총선의 관심사는 ‘누가 당선되느냐?’, ‘어느 당이 1당이 되느냐?’ 등일 것이다.

 

개인적으로 4.15 총선 관전 포인트는 세대교체다. ‘이제 좀, 텔레비전에서 그만 봤으면 좋겠다’는 인물들이 정치일선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그들은 다름 아닌 김종인, 이해찬, 손학규, 황교안, 박지원, 정동영, 심상정, 안철수, 유승민 등이다.

 

이들을 보고 있으면,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이제 정치일선에서 물러나서 인생을 마무리 하거나, 새길을 찾아야 할 때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더 버티면 그들 스스로가 추한 결말을 볼 수밖에 없을 깃이다.

 

그런데, 이분들은 절대 스스로 물러나지 않을 것이다. 모두 지도자로서 용도가 폐기되었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지 못할 것이다. 주권자의 힘으로 정리를 시켜주어야 한다.

 

자신이 정치를 스스로 그만 두겠다고 한 이해찬 대표는 명예로운 퇴진이 예상된다. 그러나 나머지 분들을 선거결과에 의해 스스로 퇴진하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원외정치인인 유시민 이사장, 진중권 교수도 정치 논평 등에서 사라져 주면 좋을 것 같다. 대결의 정치, 분열의 정치, 나만 옳다는 흑백논리의 표본이다.

 

이들이 버티고 서 있는 한 대한민국 정치는 미래로 가기 어렵다. 이들은 정치변화와 개혁의 걸림돌이다.

 

주권자의 선택은 항상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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