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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백 의원 “백현마이스 산업단지 조성사업 시급히 추진해야”

시정질문 통해 가칭 ‘판교수변공원’ 조성 등 판교지역 발전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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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06-05

▲ 최현백 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 판교지역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 제25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현백 의원(판교동,운중동,백현동)이 판교지역에 대한 현안 해결과 판교지역의 향후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시정질문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열린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최현백 의원은 성남특례시와 백현마이스 산업단지 조성 그리고 판교특별회계 정산 및 판교 장기미집행부지 활용방안과 대장지구 도시개발에 따른 민원해소 방안, 두밀사거리의 보행자 안전대책 및 안전통학로 확보 등에 대한 질의를 펼쳤다.

 

특히, 최 의원은 백현마이스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는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최 의원은 “백현마이스 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등을 생략하고 사업 기간을 최소 1년 6개월 이상 앞당길 수 있는 토지매각 방식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하면서 “백현마이스 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시 대중교통 접근성 확보를 위해 가칭 ‘백현마이스역’을 신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의원은 판교특별회계와 관련해 “초과수익은 면밀히 정산하여 반드시 판교에 재투자할 것, 두밀사거리의 보행자 안전대책 및 안전통학로를 시급히 확보하라”고 주문했다.

 

또한, 최 의원은 “판교의 장기미집행부지 활용계획 수립이 지체된다”고 지적하고, “판교테크노밸리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기관 유치, 실내체육관 건립, 도서관 건립, 운중저수지를 활용한 가칭 ‘판교수변공원’ 조성” 등 다양한 판교발전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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