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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136번째 확진자 발생 … 양천구 부활교회 부흥회 참석한 수진동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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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06-05

[분당신문]  양천구 신월동 부활교회 부흥회에 참석한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에 사는 50대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136번째 성남 확진자다.  

 

부활교회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자 6월 4일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은 뒤 5일 확진 판정 후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이로써 성남시 관련 확진자는 모두 136명으로 늘어났다.이중 격리해제 환자는 122명이며, 치료중인 환자는 1명이 더 늘어 10명이 됐다. 사망자는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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