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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코로나19’ 극복 성금 성남시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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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태 기자
기사입력 2020-06-05

 

[분당신문]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 성남시지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을 위해 써 달라며 6월 5일 성남시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승환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성남시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식’을 했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1948년 창설된 전체 회원 수 3천500여 명의 보훈단체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에 본회를, 수진동에 성남시지회 사무실을 두고 있다.

 

이번 성금은 특수임무유공자회 성남시지회의 51명 회원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했으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적립돼 확진자 방문 업소 지원에 쓰이게 된다. 

 

성남시는 시 홈페이지에 공개되는 ‘확진자 동선’에 포함돼 휴·폐업한 업소에 100만원의 특별위로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펴 6월 5일 현재 289곳 대상 업소 가운데 신청서를 낸 190곳에 1억9천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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