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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용인 신봉동 큰나무교회 예배 참석

위례동 거주 40대 부부와 자녀 등 3명,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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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06-06

[분당신문] 성남시가 어제(5일)는 양천구 부활교회 부흥회에 참석했던 50대 수진2동 주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늘(6일)은 용인 수지구 신봉동 소재 큰나무교회 예배에 참석해던 일가족 3명이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용인 큰마무교회의 경우 지난달 31일 화성시 32번 확진자인 30대 남성이 예배를 본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로 인해  신도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함께 예배를 본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 거주 40대 부부와 10대 자녀 등 모두 3명이 3일과 5일 발열 증세를 보여 검체를 채취한 결과, 6일 모두 확정 판정을 받고 성남시의료원에 입원한 상태다.

 

성남시는 추가 자세한 사항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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