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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개최

9월 5~6일까지 안산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캠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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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07-14

-갯벌생태체험, 서해갯벌 골든벨, 환경축제, 갯벌토 도자기만들기 등

 

▲ 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캠프가 열린다.   

 

[분당신문]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9월 5~6일, 1박 2일 간 안산 수련원에서 청소년환경교육캠프 ‘노을지는 서해마을’ 캠프를 개최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서해의 우수한 자연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해 환경적 지식과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60여 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사전활동으로 가정에서 갯벌 가상현실(VR)영상을 통해 갯벌 생태계 기초지식을 쌓은 후, 본 캠프에서 갯벌생태체험, 서해갯벌 골든벨, 환경축제, 갯벌토 도자기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만9천800원이며,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lsy123m@ggyc.kr)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청소년에게는 개별 통보로 공지한다.

 

문의사항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활동기획팀(070-5029-110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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