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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은 비대면으로 쉽고 편하게! 재료까지 보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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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09-11

- 공공의주방 “재료 키트 사전배송, 양방향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온라인클래스”

 

▲ ‘공공의주방’은 추석을 준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며,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클래스를 진행한다.    

 

[분당신문] 융복합 특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코맥스벤처러스가 육성하는 ‘공공의주방’이 올해 추석 연휴는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기존의 연휴와는 다른 모습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요리고수 비법 공유 플랫폼 ‘공공의주방’은 추석을 준비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며, 비대면 실시간 온라인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으로 준비하는 추석’ 기획전은 8월 큰 호응을 얻었던 비대면 실시간 쿠킹클래스 ‘집밥고수 6인의 스페셜 메뉴’, ‘제주 청귤청’ 에 이어 3번째 기획전이다. 이번 기획전에는 거리두기로 인해 가족 간 모임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수제 선물세트’부터 긴 연휴 외식이 힘들어 집밥을 먹어야 하는 이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추석 음식’ 등으로 구성됐다.

 

필요재료는 쿠킹박스(키트)로 사전에 집으로 배송되고, 클래스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화상웹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스마트폰만 준비하면 견과바세트부터 보자기포장, 3종 전, LA갈비소스 만들기 등 명절 분위기를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공공의주방 안상미 대표는 “조심스러운 시기이지만 추석 연휴를 맞이하는 설렘은 여느 때와 다르지 않다”며 “언택트의 분위기 속에서도 충분히 마음을 전하고 명절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고 말했다.

 

공공의주방은 매달 시즌에 맞는 기획전으로 온라인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신청은 공공의주방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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