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민 교복 ‘플리스 재킷’으로 환절기 아우터 준비 끝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MZ세대 사로잡은 환절기 잇 아이템 플리스

가 -가 +

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09-11

[분당신문] 길었던 여름이 지나고 ‘플리스 재킷’의 계절이 돌아왔다. 양털처럼 포근하고 가벼우면서 뛰어난 보온성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플리스 재킷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MZ세대 사이에서 국민 교복으로 인식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 가을·겨울을 더욱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만들어 줄 2020년 잇 플리스 재킷을 소개한다.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는 후드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그레이트 워크 커널™ 플리스 후드 재킷’을 선보였다. 양털처럼 풍성하고 부드러운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포근함과 보온성을 살리고 후드에는 내장형 스트링을 적용해 원하는 핏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 컬럼비아 그레이트 워크 커널™ 플리스 후드 재킷    

 

소매 부분에 컬럼비아 로고 패치를 더해 포인트를 줬으며 편안한 오버사이즈 핏으로 MZ세대를 겨냥한 데일리룩부터 스트릿룩까지 활용할 수 있다. 가슴 포켓과 사이드 포켓이 있어 수납성이 좋아 교복 아우터로도 제격이다.

 

플리스는 보풀이 잘 일어나지 않아 세탁 및 관리가 용이해 직장인들 사이에서 ‘워크 웨어’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컬럼비아의 ‘마운틴사이드™ 헤비웨이트 플리스 재킷2’는 가벼운 무게와 포멀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다.

 

2019년 ‘남주혁 플리스’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마운틴사이드™ 헤비 플리스 재킷’의 2020년 버전으로 우수한 보온성은 물론 내구성까지 갖춰 구김이 잘 생기지 않는다. 총 7가지의 유니크한 컬러 배색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컬럼비아는 플리스 재킷은 뛰어난 보온성과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세대를 불문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1020 세대뿐 아니라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플리스 재킷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분당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