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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소년재단, 평화학교 2개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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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교육전문논설위원
기사입력 2020-09-23

▲ ‘평화가 꽃피는 학교, 평화학교’는 2013년부터 운영 중인 성남시청소년재단의 학교연계사업이다. 

 

[분당신문]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진미석)은 재단 자체 개발 사업 ‘평화가 꽃피는 학교, 평화학교’ 내 2개의 청소년프로그램, ‘학교폭력예방교육’과 ‘민주시민교육’에 대해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평화가 꽃피는 학교, 평화학교’는 2013년부터 7년간 운영 중인 성남시청소년재단의 학교연계사업으로 연령대에 맞는 사회의 약속, 올바른 권리 등을 습득해 청소년이 민주사회의 성숙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중 ‘학교폭력예방 교육’은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자신의 언어습관을 점검해 보고 올바른 언어습관을 확립할 수 있게 하고, ‘민주시민교육’은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인권과 노동의 소중함을 알게 함은 물론, 근로자의 권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이사는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자체 개발하여 다년간 운영해온 양질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지적 재산화하여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공공연하게 인정받을 계획이다. 앞으로도 재단은 청소년들과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학교에서 대면 모둠 수업으로 진행되던 평화학교 수업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변형된 콘텐츠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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