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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광주대단지 50주년 무엇을 할 것인가? …심포지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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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09-26

- 9월 28일 오후 3시, 비대면 방식으로 토론회 전 과정 ‘유튜브 생중계’

 

▲ 광주대단시사건 기념사업회가 50주년을 앞두고 토론회를 마련했다.   

[분당신문] 2021년 8·10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을 앞두고 8·10 광주대단지사건기념사업회(회장 김준기)는 ‘8·10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 무엇을 할 것인가?’를 주제로 오는 28일 오후 3시부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단대오거리 세이브존 맞은편 스타벅스 옆 ‘두리잡’ 4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해 기념사업회원만 참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며, 토론회 전 과정은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는 8·10광주대단지사건기념사업회 김준기 회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강진구(중앙대 다빈치 교양대학) 교수가 기조 발제를 통해 2021년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 관련 학술․문화적 해야 할 주요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최현백 성남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유일환 분당신문 편집장, 윤종준 성남문화원 부설 성남학연구소 상임위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50주년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과 주요 사업들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발표할 계획이다.

 

기념사업회 김준기 교수는 “당장 코앞에 닥친 광주대단지사건 50주년을 앞두고 시민사회단체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풀어보고, 이후 구체적인 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50주년이 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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