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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문화재단ㆍ성남예총, 지역 예술인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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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09-28

[분당신문]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노재천)과 예술인총연합회성남시지부(회장 김영철)가 24일 ‘성남문화예술단체 간담회’를 갖고, 성남의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예술인과의 협력을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성남아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성남문화재단 노재천 대표이사와 성남예총 김영철 회장을 비롯해 성남문화재단 최현희 경영국장, 김철주 예술국장 직무대행, 강승호 문화국장, 성남예총 함남득 사무국장을 비록해 7개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 성남문화재단과 성남예총이 간담회를 갖고, 지역문화예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성남예총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확대와 코로나19로 더욱 현실적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위한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할 것을 제안했다. 특히 지역 내 전시공간 부족으로 겪는 어려움과 코로나19로 온라인 공연이 증가하면서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을 위한 예산이나 기술 지원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성남문화재단은 그동안에도 지역 예술인 대상 지원사업을 꾸준히 진행했지만, 더 다양한 유형의 협력이 가능하도록 함께 논의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사업에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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