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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434명…자가격리 마지막날 무증상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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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10-21

▲ 10월 21일 현재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분당신문] 가족간 접촉으로 자가격리중이던 분당구 이매동 아름마을4단지두산삼호아파트(성남 434번째)가 기간이 끝나자 19일 마지막 검사를 실시 했는데, 20일 무증상 확진 판정을 받고 이천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이 환자는 지난 10월 5일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코로나19 확진자로 81세 어머니(성남 417번째)와 56세 아들(성남 418번째)이 확진된데 이어, 자택에서 자가격리중이던 4명의 가족 중 1명이다.

 

10월 21일 0시 기준으로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434명이며, 격리해제는 총 408명, 격리중인 환자는 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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