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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주 도의원, ‘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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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10-21

▲ 조광주 의원이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에서 제안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분당신문]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조광주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21일 경기도의회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 디지털 전환 특위는 20명 이내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 선임일로부터 6개월까지 활동하게 되고 활동기간은 본회의 의결을 거쳐 연장할 수 있다. 오는 22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면 특위 구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조광주 의원은 제안이유로 “코로나19에 따른 원격·비대면 등 신기술 적용 기반 디지털 혁신 가속화와 관련하여 개인·기업의 대응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 정책을 지원하고, 미래 경기도 발전 및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디지털 전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도의회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도의 각 분야 디지털 전환을 위해 사업 수행을 위한 관련 조례 제·개정, 충분한 사업예산 확보, 도민과의 소통·협력 등이 도의회를 통해 적시에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관련 사업내용을 총괄하고 의견을 종합할 수 있는 창구 마련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특위 구성을 촉구했다.

 

이어 조광주 의원은 “특위 구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는 디지털 전환에 대한 정책을 조정·통합하고, 민·관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여 관련 정책의 총 점검 및 경기도가 나아갈 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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