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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무원의 꽃 사무관 2020년 하반기 '승진 예고'…사회복지·보건·간호직 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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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10-22

▲ 성남시청 전경.    

[분당신문] 성남시는 2020년 하반기 명예퇴직, 공로연수 파견자 확정 및 조직개편에 따른 승진요인 발생에 따라 10월 19일자로 승진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예고를 발표하면서 피말리는 승진 경쟁이 시작됐음을 알렸다.


지방 공무원의 꽃이라고 하는 사무관 승진 임용 대상으로는 행정직의 경우 5급 사무관은 승진인원 11명으로 승진 대상 37명을 후보자로 발표했다. 사회복지와 보건, 간호직 사무관 승진은 1명에 7명을 예고하면서 7대1의 경쟁을 뚫어야 하고, 의료기술직은 1명 승진에 3명이 대상이며, 시설직은 3명 승진에 12명이 승진 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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