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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아트센터, 한 폭의 수채화처럼 온통 가을로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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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 성남아트센터가 빨갛고 노란 단풍으로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물들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아트센터가 빨갛고 노란 단풍으로 마치 한 폭의 수채화처럼 물들고 있다. 

 

▲ 야외 조형물과 노란 단풍이 어우러진 성남아트센터 광장의 모습이다.

 

쏟아지는 가을 햇살 아래 영장산부터 이어지는 성남아트센터 곳곳은 형형색색의 나무들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 성남아트센터 곳곳은 형형색색의 나무들로 지나가는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특히 야외 조형물들과 어우러진 성남아트센터 광장은 요즘 유행하 sns 감성 사진 명소로도 손색이 없다. 

 

▲ 성남아트센터 주변을 산책하며 즐기는 단풍만으로도 일상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단풍여행을 떠나기는 어렵지만, 성남아트센터 주변을 산책하며 즐기는 단풍만으로도 일상 속 힐링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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