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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등 국내 유명 팀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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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0-10-29

- 독일 커밍업 빅밴드, 미국 달라스 윈드앙상블, 시드니 한인오케스트라, 말레이시아 paduka tuan 심포닉밴드 등 영상으로 참가 

 

▲ 올해 성남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에는 코리아주니어빅밴드를 비롯한 6개 팀이 참가한다.

 

[분당신문]  올 여름 개최 예정이었던 ’2020성남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이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10월 30일 SK V1 산업지식센터 8층 그린필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계속되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지쳐가는 시민들의 마음을 따듯하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치유해주는 공연이 될 것이다. 본 페스티벌은 발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소독 등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올해 ‘2020성남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의 참가팀은 연주의 주최, 주관인 코리아주니어빅밴드와 A.M앙상블, 아니무스색소폰콰르텟, 일원 마을넷 청소년 예술단, 슈퍼재즈빅밴드, 와러 써커스 등 국내 유명팀으로 이뤄졌다. 

 

▲ ’2020성남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이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10월 30일 SK V1 산업지식센터 8층 그린필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 예정이었던 해외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참여하지는  못하지만 독일 커밍업 빅밴드, 미국 달라스 윈드앙상블, 시드니 한인오케스트라, 말레이시아 paduka tuan 심포닉밴드 등은 영상으로 ‘2020성남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을 축하하며, 공연의 힘을 실어준다고 한다.

 

이날 코주빅은 September, hawaii-five O 주제곡 등 신나는 곡으로 페스티벌의 흥을 더하며, 와러써커스의 연예인, 데이트하자 등 다양한 래퍼토리로 관객들에게 즐겁게 다가갈 예정이다.

 

▲ 올해는 독일 커밍업 빅밴드(사진)을 비롯해 4개국에서 영상으로 참가한다.

 

공연의 주최, 주관인 코리아주니어빅밴드 이수정 단장은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어려운 시기에도 힘써주고 도와준 성남시와 SK V1, 성남산업공단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한편, ‘2020성남국제청소년윈드페스티벌’은 성남시와 SK V1, 성남산업공단, 기업은행, GI Biome, Micro digital, YAMAHA 등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음악회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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