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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마을복지회관, 오리초 운동장서 '하얀마을 자동차극장'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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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수 기자
기사입력 2020-11-10

▲ 하얀마을복지회관은 오리초 운동장에서 코로나19로 문화여가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자동차극장 행사를 진행했다.

 

[분당신문] 하얀마을복지회관(관장 김영환)에서 주관하고 오리초등학교(교장 신우영) 운동장에서 진행하는 ‘제1회 하얀마을 자동차극장’이 11월 6일 진행됐다. 

 

하얀마을복지회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문화여가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한 문화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에 맞춰 참가한 60대의 차량 참여자들 모두 체온측정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하얀마을복지회관 김영환 관장은 “코로나 19로 외부활동이 어려워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문화여가활동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하얀마을 자동차 극장에서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새 프로그램 편성 등 복지관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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