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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공룡, 고래, 플라스틱 그리고 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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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11-23

▲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초청해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성남행복아카데미 열 여섯번째 강연을 진행한다.

[분당신문] 성남행복아카데미 강연 열여섯 번째 이야기로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초청해 '공룡, 고래, 플라스틱 그리고 멸종'이라는 주제로 11월 23일부터 26일까지 유튜브 ‘성남TV’를 통해 시민들과 만난다. 

 

이번 성남행복아카데미 열여섯 번째 강연자 이정모 관장은 저서로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2(2019)’,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2018)’ 외 다수 있고, 방송 KBS2 ‘굿모닝 대학민국 라이브’,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 다수 출연했다. 

 

이정모 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공룡과 코끼리의 멸종이라는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생태계의 순환과 자연의 섭리를 일깨워주고, 인간의 등장 이후 계속되고 있는 생태계 파괴 문제를 통해 지금 우리가 다른 종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또한 비닐 봉지, 빨대 등 플라스틱 쓰레기는 분해되는 데 수백년이 걸리고 바다거 북은 비닐봉지를 해파리로 착각해 먹이로 먹고 소화되지 못하는 비닐 봉지로 인 해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등 해양동물의 생존 위협을 말한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생수병 하나 안 먹기, 빨대 사용 안하기 등 작은 실천 하나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것을 들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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