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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날개 주니어 클럽 “아이들의 소중한 꿈에 날개를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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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 42명 대상 총 4천200만원 지급, 꿈을 위한 ‘마중물’로 활용

▲ 꿈날개 주니어 클럽 장학생 선발을 위한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분당신문]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꿈날개 주니어 클럽’은 지역의 꿈이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도움 및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활동이다.

 

지난 5월에는 42명의 학생에게 100만원씩 총 4천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이어 6월에는 해당 장학생을 대상으로 꿈을 위해 장학금을 어떻게 사용할지 계획을 마련 한 바 있다.

 

또한, 8월부터 11월까지 장학생들이 꿈에 대한 계획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통해 지지 및 격려를 실시하기도 했다.

 

‘꿈날개 주니어 클럽’ 장학생은 “학교 공부에만 신경 쓰며 자칫 꿈에 대해 소홀할 수 있는데, 응원에 힘입어 내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실천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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