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코로나블루 해소 위한 토널 케어 구축, 도촌복지관 ‘굿바이 코로나19’ 진행

가 -가 +

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분당신문]  2021년 삼성전자와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나눔과 꿈’ 공모사업에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의 ‘굿바이 코로나19’가 최종 선정돼 1년간 지역사회 코로나블루 해소를 위한 토털 케어 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의 ‘굿바이 코로나19’는 지역주민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가 닥치면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해소하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통합적인 심리·정서, 복지, 예방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 삼성전자와 사랑의 열매가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나눔과 꿈’ 공모사업에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이 선정됐다.

 

삼성전자와 사랑의열매가 진행한 ‘2021 나눔과 꿈’ 공모사업은 91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총 40개소를 선정했으며,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1년 사업으로 1억 원을 지원받는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코로나블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콘택트, 온택트를 넘어선 딥택트 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오프라인 속 공감과 소통으로 서로가 서로를 치유하는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분당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