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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119소방안전패트롤 단속반 연중 운영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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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수 기자
기사입력 2020-11-26

▲ 분당소방서는 소방안전을 저해하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119소방안전패트롤' 단속반을 운영 중이다.

 

[분당신문] 분당소방서(서장 이경우)는 소방안전을 저해하는 3대 불법행위근절을 위해 ‘119소방안전패트롤’ 단속반을 가동해 운영 중이다. 

 

지난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와 20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 이후 반복되는 대형화재와 대규모 인명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창설된 소방패트롤팀은 '3대 불법행위'라고 불리는 비상구 폐쇄 또는 훼손 행위, 소방시설 고장 방치·차단, 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분당소방서는 2018년 119소방안전패트롤 창설 이후 현재까지 총 1천412개소의 화재취약 건물의 단속을 진행했고, 그 결과 56건의 조치명령, 53건의 기관통보와 98건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김기현 소방패트롤팀장은 “3대 불법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소방시설을 정상 유지하고 시민의 안전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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