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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모란종합시장 관련 23명…총 누적 확진자 1천538명, 사망자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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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1-01-22

▲ 성남시 임시선별검사소 5개소에서 5만4천1명이 검사받았고, 이중 178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했다.

 

[분당신문] 1월 22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명이 발생했다. 발생 원인별로는 중원구 전통시장 관련 1명, 확진자 접촉 9명(가족간 접촉 6명, 직장 및 지인간 접촉 3명), 해외유입 1명, 감염경로 파악중 5명이다.

 

1월 5일 확진자가 발생한 중원구 성남동 모란종합시장내 식당 관련 중원구(성남 1525번째) 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관련 누적 확진자는 23명이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중원구(성남 1526, 1529번째), 분당구(성남 1528, 1530, 1538번째)는 감염경로 파악중이다.

 

해외 입국 감염으로는 분당구(성남 1536번째)는 지난 8일 브라질에서 입국하여 자가격리 중 증상이 나타나 진단검사 실시 후 확진판정 받았다.

 

확진자 접촉 감염으로는 수정구(성남 1523, 1524번째)는 20일 확진된 수정구(성남 1512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중원구(성남 1527번째)는 송파구 소재 직장내에서 확진자와 접촉하여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광주시(성남 1531번째)는 17일 확진된 용인시 1310번째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됐다. 분당구(성남1532, 1533, 1534번째)는 20일 확진된 서초구 확진자와 가족이다. 중원구(성남 1535번째) 앞서 확진된 중원구(성남 1526번째) 확진자 가족이다.


분당구(성남 1537번째)는 20일 확진된 분당구(성남 1514번째)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월 22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6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총 누적 확진자는 1천538명이다. 현재까지 총 1천217명이 격리해제 퇴원했으며,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306명이다. 안타깝게도 사망자 1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누적 사망자도 2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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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접촉,모란종합시장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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