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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잡월드, 1일부터 정기휴관일 일요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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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수 기자
기사입력 2021-03-02

▲ 한국잡월드가 3월 1일부터 자유학년제에 따른 평일 운영체제 강화한다.

[분당신문] 한국잡월드(이사장 노경란)가 3월 1일부터 정기휴관일을 변경해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휴관일 변경은 주요 고객층인 학교의 자유학년제에 맞춰 월~금요일 이용을 원하는 학교의 요구를 적극 반영했으며, 청소년 직업체험 및 진로교육을 활성화하고자 평일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다만, 다양한 손끝 기술 체험을 위해 작년 11월11일 개관한 숙련기술체험관은 기존대로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한다.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것이 아닌 만큼, 기관 운영 시 시설물 방역 및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은 이어가기로 했다. 

 

어린이ㆍ청소년체험관 및 숙련기술체험관의 입장 인원을 최대 30% 수준까지 축소해 체험자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비대면으로‘한국판 뉴딜, 4차 산업혁명 등 변화하는 미래의 직업‧진로세계’라는 주제로 단체 진로 특강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상반기 접수는 마감되어 하반기 추가 모집 예정이다. 

 

한국잡월드 노경란 이사장은 “평일 운영일 확대로 학교의 방문기회를 넓히고, 자신의 미래와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학생들의 진로발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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