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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녹색전환 특위, ‘성남형 건축물ㆍ도시분야 탄소중립 방안’ 특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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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1-03-02

▲ 성남시의회 기후위기대응 녹색전환 특별위원회의 출범 당시 모습이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 기후위기대응 녹색전환 특별위원회(위원장 조정식)는 오는 5일 오전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성남형 건축물ㆍ도시분야 탄소중립 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지난 1월 19일 ‘성남시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과 2월 16일 ‘2050 탄소중립 사회를 향한 그린뉴딜’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되는 성남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이다.

 

특강에는 명지대 이명주 교수가 나서며, 환경과 공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성남형 건축물을 통해 도시분야의 탄소중립 방안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이명주 교수는 건축학 전공으로 국내 에너지절약형 건축물 설계 및 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제로에너지건축과 도시를 기획하고 설계하는 실무 건축가로 활약함과 동시에 노후화된 경로당, 어린이집, 공공청사 등을 에너지를 절약하는 건축물로 재탄생시키는 연구에 기여한 공로로 ‘제10회 그랜드리더스어워즈’학계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특강을 마련한 조정식 위원장은 “세상은 변하고 있고 기후변화는 확실시되는 미래이기에, 도시분야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건축물의 저탄소형 리모델링이 대규모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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