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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로 돌아가는 '레트로 복고여행'

기사승인 2019.10.09  22: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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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노인종합복지관, 노인의 날 기념 '해피 페스티벌'

   
▲ 어르신들이 즐거운 청춘시대로 돌아가 즐거움을 함께하는 해피 페스티벌-레트로 복고여행 '청춘'을 진행한다.

[분당신문] 분당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10월 11일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자 어르신들이 즐거운 청춘시대로 돌아가 즐거움을 함께하는 해피 페스티벌-레트로 복고여행 '청춘'을 진행한다.

레트로 복고여행은 어르신들에게 낭만과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드레스코드를 '복고'로 정해 청청패션, 나팔바지, 메빨 드을 착용하면 소정의 선물이 주어진다. 또한, 복지관 전체를 '청춘마당'과 추억마당으로 나눠 꾸며 청춘마당에서는 시니어 퀴즈왕, 시니어 명강사 특강, 신나는 레트로 댄스 파티, 건강한마당, 비바DJ와 함께하는 감성다방 등을 운영한다.

또한, 추억마당을 위해 복지관 곳곳에 청춘극장에서는 영화 <써니>를 통해 추억 속 행복했떤 순간을 만나고, 추억의 교복과 함께하는 청춘사진관, 유년시절 거닐던 추억의 거리, 추억의 간식으로 군고구마와 번데기를 사먹을수 있다. 또한, 제기차기, 고리던지기 등 전래놀이 체험을 비롯해 복지관 곳곳에서 60~70년대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이날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운영하는 뜨랑슈아 카페 주택공원점 개점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유일환 기자 presslove@nate.com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보도자료 sskim731@bunda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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