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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장관ㆍ이재정 교육감, 수정구보건소 찾아 백신접종 현장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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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1-04-04

- 성남 혜은학교 교직원을 시작으로, 보건·특수교사 백신접종은 8일부터 실시
 

[분당신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2일 오후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을 살피고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보건·특수교사 코로나19 백신접종이 8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접종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이날 백신접종 대상자인 성남 혜은학교 교직원들의 접종 상황을 점검했다.

 

▲ 이재정 교육감과 유은혜 부총리는 성남시 수정구보건소 코로나19 백신접종 현장을 방문했다.

 

보건·특수교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오는 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지만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접종 준비가 빨리 끝나 학교와 협의를 거쳐 2일부터 접종이 지역 특수학교인 혜은학교의 교직원들과 초·중·고 보건교사 등 50여 명에 대한 접종을 시작했다.

 

이후 전국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담당하는 교사 55만5000명은 2분기(4~6월) 중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 4월에는 보건교사와 특수교육 종사자, 6월에는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1~2학년 교사와 직원 약 50여 명이 접종 예정이다. 고3 수험생과 담당 교사의 우선접종도 논의 중이다.

 

첫 순서로 보건·특수교사 접종은 오는 8일부터 본격적으로 대상으로 실시한다. 학교 관할 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으며, 2차 접종은 6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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