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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여름철 대비 수난사고 대비 태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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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태 기자
기사입력 2021-06-15

▲ 분당소방서 전경

 

[분당신문] 분당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물놀이 및 계절성 집중호우로 인한 수난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분당 지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총 58건이며, 특히 집중호우 및 여름철 물놀이 기간인 7~8월에 29건으로 전체 비중의 50%를 차지했다.

 

이에 소방서는 6월부터 9월까지 분당 지역의 수난사고 취약지역인 저수지와 탄천주변 사전점검 및 설치된 인명구조 장비함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대규모 수난사고에 대비해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 유지, 수난구조장비 확충 및 점검 강화, 출동대원 수난사고 집중 교육·훈련 등 긴급 구조태세를 확립할 예정이다.

 

분당소방서 관계자는“수난사고의 대부분이 여름철에 몰리는 만큼 평상시 꼼꼼한 장비 점검과 출동 대원들에 대한 교육 훈련으로 수난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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