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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백 의원, 판교지역 어린이보호구역 교통 시설물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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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1-06-18

- 무인단속 장비 4억6천500만 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2억6천400만 원, 노랑 신호등 2억5천600만 원 투입

 

▲ 최현백 시의원이 교통안전시설물을 점검하고 있다.

 

[분당신문] 민식이법 개정에 따라 판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물인 노랑 신호등, 무인단속 카메라,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등의 추가 설치 사업이 완료됐다. 

 

성남시의회 최현백 의원은 판교 어린이보호구역 공사 현장을 찾아 추가 설치한 교통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9억6천700만 원을 투입해 마련한 교통안전 시설물의 경우 화랑초에 무인단속 카메라 1대, 음성안내 보조장치 2대, 노랑 신호등 2개소, 신백현초에 음성안내 보조장치 2대, 노랑 신호등 2개소를 설치했다. 

 

낙생초에는 무인 단속카메라 1대 음성안내 보조장치 2대, 노랑 신호등 2개소 판교초에 무인단속 카메라 1대, 음성안내 보조장치 2대, 노랑 신호등 2개소가 설치됐다.

 

산운초는 음성안내 보조장치 1대, 노랑 신호등 2개소, 운중초에 음성안내 보조장치 2대, 노랑 신호등 2개소, 보평초에 음성안내 보조장치 2대, 노랑 신호등 2개소, 송현초에 음성안내 보조장치 2대, 노랑 신호등 2개소를 추가 설치 완료했다

.

최현백 의원은 “운전자에게 어린이보호구역 통과속도 30km에 진입하고 있다는 정보를 사전에 제공함으로써 속도 감속 및 집중도를 높이도록 유도하여 교통사고가 없는 안전한 통학로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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