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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도의원, 야탑고 신입생 학급배정 및 교육시설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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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1-06-18

[분당신문]  경기도의회 임채철(교육기획위원회, 성남5) 의원은 17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야탑고등학교 학부모회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학부모들은 2022학년도 야탑고등학교 신입생 10학급 배정을 요청했다. 야탑고등학교는 분당 일반계 사립 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2021학년도에 10학급 중 1학급을 감축한 바 있다. 현재는 야탑동을 포함한 관내 인구유입으로 학생 수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 또한 인근 사립고의 1학년 평균 학급 수는 10~12학급이다. 

 

▲ 임채철 도의원이 야탑고 학부모회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이에 학부모회는 “분당 일반계 사립 고등학교와의 형평성과 신입생의 쾌적한 학습환경을 위해 1학년 9학급이 아닌 10학급 배정이 필요하다"며 "또한, 노후된 교실과 방송실, 급식실 이동보도가 고르지 못해 안전사고 노출위험이 있어 도로공사가 필요하다”고 부탁했다.

 

임채철 의원은 “노후되고 열악한 교내환경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님 모두가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야탑고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청취하고 해결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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