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광고

이천시 호법면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벼 베기

가 -가 +

강성민 기자
기사입력 2021-06-18

 

▲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벼베기 행사가 열렸다.

 

[분당신문] 16일 이천시 호법면에서 ‘임금님표 이천쌀 전국 첫 벼 베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열린 벼 베기 행사는 지난 1월 4일 볍씨침종을 시작으로 7일 육묘파종을 거쳐 2월 4일 모내기 후 129일 만에 수확하는 것으로 수확량은 240kg 정도로 예상된다.

 

이천시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전국에서 가장 빨리 수확을 하는데, 이는 인근의 광역 쓰레기 소각장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이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벼 베기에 참여한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이천2)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맛있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첫 수확을 축하드린다”며 “코로나19와 급변하는 환경 등으로 인해 농민들이 많이 힘든데, 농민들의 소득 향상과 더불어 농사에 매진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확한 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임금님표,벼 베기 관련기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분당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