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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13명…누적 확진자 3천983명, 확진자 접촉자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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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1-06-19

▲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분당신문] 6월 19일 0시 기준 성남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3명이 확인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3천983명으로 늘었다. 현재까지 3천603명(완치율 90.46%)이 격리해제 퇴원했으며, 격리 치료중인 환자는 318명, 사망자는 62명(치명률 1.56%)이다. 

 

신규 확진자 13명의 경우 확진자 접촉 10명(가족간 감염 5명, 직장 및 지인 접촉 5명), 감염경로 파악중 3명으로 파악됐다.

 

하남시(성남 3972번째), 용인시(성남 3979번째), 분당구(성남 3983번째) 확진자는 감염경로 파악중이다. 10일 확진된 용인시 3029번째 확진자와 직장에서 접촉한 수정구(성남 3971번째)가 감염됐다.  

 

17일 확진된 분당구(성남 3960번째) 확진자와 접촉후 분당구(성남 3973번째) 가족이 확진됐다. 경남 양산시 확진자의 가족 분당구(성남 3974번째)가 확진판정 받았다. 17일 확진된 중원구(성남 3959번째) 확진자와 접촉 후  중원구(성남 3975번째)가 감염됐다.  

 

17일 확진된 이천시 995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분당구(성남 3976번째)가 확진판정 받았고, 이어 가족 분당구(성남 3977번째)로 감염이 이어졌다. 15일 확진된 김포시 1304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김포시(성남 3978번째) 가족이 확진판정 받았다.

 

강남구 소재 학원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하남시(성남 3615번째)가 5월 31일 확진판정 받은 이후 접촉한 분당구(성남 3621번째)가 확진됐고, 가족 분당구(성남 3980번째)가 자가격리중 실시한 진단검사에서 양성판정 받았다. 

 

분당구(성남 3928번째)가 16일 확진이후 가족 분당구(성남 3953번째)가 17일 확진됐고, 이어 접촉한 광주시(성남 3981번째)가 추가 감염됐다. 양주시 610번째가 16일 첫 확진이후 접촉한 수정구(성남 3944번째)가 감염됐고, 이후 수정구(성남 3967번째) 가족이 17일 확진됐고, 접촉한 분당구(성남 3982번째)까지 이어진 n차 감염이다.

 

성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성남시에서 가족간 감염, 직장 및 지인 접촉으로 인한 확진자가 10명 발생했다"며 "코로나19로부터 스스로의 건강과 내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증상이 의심되면 주저하지 마시고 가까운 보건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검사를 받아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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