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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동 단독주택 배전반 화재, 소화기로 초기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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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민 기자
기사입력 2021-07-26

▲ 화재 초기 진화에 사용됐던 소화기.

[분당신문] 지난 18일 오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위치한 건물에서 소화기를 사용해 화재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거주자 A씨가 1층 출입구 옆 화분에 물을 주고 있던 중 펑 소리와 함께 배전반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건물에 있던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대응에 나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현장에 출동한 분당소방서는 “배전반 내부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 중”이라며 “소화기가 없었다면 더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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