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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비·두레시닝, '전자고지, 탄소중립, ESG사업' 등 전략적 협력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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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환 기자
기사입력 2021-07-26

 

▲ 주식회사 애니모비 홍창민 대표와 두레시닝(주) 채규갑 대표가 협약을 체결했다.

 

[분당신문] 주식회사 애니모비(대표, 홍창민)는 두레시닝(주) (대표 채규갑)와 전자문서 사업분야를 포함, 탄소중립, ESG, 물류, ICT 등의 주요 사업 분야 전략적 협약을 두레시닝 본사에서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애니모비(www.anymobi.co.kr)는 모바일전문 솔루션업체로, 모바일플랫폼 개발, 모바일전자고지 서비스를 비롯해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업 분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업체이다.

 

애니모비 홍창민 대표는 "고객의 ESG 실현과 비용절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아가 양사의 특장점이, 차별화되고 특화된 4차산업 기반의 융합사업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레시닝(www.doore.co.kr)은 Enterprise Service Business업체로써, 물류배송 및 관리, 부동산관리, 상품판매, 용역도급, 전자입찰 개발 및 서비스,옥외 광고물 제작, 설치 등의 분야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아웃소싱을 수행하고 있으며, 금융산업분야에서 Total Solution Service Provider로써 발전하고 있다

 

채규갑 대표는 “협약을 통해 두레시닝의 DM 분야에 전자고지간의 새로운 융합 협력 모델의 시너지가 됨으로써, 미래기술 솔루션과 융합하여, 미래 먹거리 사업의 혁신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망했다.

 

애니모비는 두레시닝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고지 사업 협력 뿐만 아니라, 주요 사업분야에서 상생협력을 추진하여,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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