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남예총, 멀티무비컬 '구미호 천년의 사랑' 8월 13일 방송

가 -가 +

이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1-07-31

▲ 창작공연 멀티무비컬 <천년의 사항>이 8월 13일 유튜브채널 '성남예총'을 통해 공개된다.

 

[분당신문] 한국예총 성남지회가 주최하고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성남지회(지회장 정지희)가 주관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멀티무비컬 창작공연'이 7월 28일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연극공연 녹화촬영을 끝으로 무비컬 제작이 완성됐다. 

 

멀티무비컬 <천년의 사랑>(감독 김흥식 / 주연 : 김미진,김석균)은 영화, 연극, 뮤지컬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새로운 감동을 전하고자 2020년부터 성남영화인협회에서 개최하고 있는 새로운 스타일의 융복합 공연예술이다. 

 

▲ 천년 전 요괴와 인간의 운명적 사랑은 비극적 결말을 맞이하게 되고...

 

정지희 지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공연장에서 직접 관람하지 못하게 된 점을 아쉬워하며, 공연예술의 생생함을 제대로 전하지는 못하지만 온라인 상영으로 나마 코로나19 방역동참으로 지친 성남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며, 또한 코로나19 위기상황을  빨리 극복하여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정지희 지회장이 재능기부 특별출연으로 오랫만에 직접 무대에 올라 애절한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으며, 인기배우 김하림이 출연해 명연기를 펼쳤다. 

 

멀티무비컬 <천년의 사랑>은 8월 13일 오후 3시 유튜브 채널 '성남예총'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댓글

i

댓글 수정 및 삭제는 PC버전에서만 가능합니다.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분당신문. All rights reserved.